스포츠 로드 후기 2023
조회 : 692 , 추천 : 13 , 총점 : 822

런투유 - 윤아 (wow 그 잡채...) 18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후기속 와꾸 칭찬이 벼룩시장에 글 올라오듯 자자한 런투유 윤아님을 보고 왔습니다. 잠시 휴식기를 갖고 돌아오신 그분이라 더 좋은 컨디션으로 볼수있을거란 기대에 런투유 도착합니다.


비도 조금씩 내리고 날씨 컨디션은 별루 그닥스..

내 가슴속 기대치의 열정을 이길 날씨는 아니라서 다행입니다ㅋ


방안내받고 들어가서 깨끄시 씻고 대기타니 그분이 들어오는데..


제가 좋아하는 복장으로 와주시니 감사한데 와꾸까지 그냥 분위기를 씹어드시네요.. 대단한 유전자..개부럽..


이런분에게 관리받으려니 가슴이 터질것 같네요~아흐흑


이런저런 얘기 조잘대니 시간이 흘러 건식을 패스하고 오일 촵촵 뿌립니다. 부드러운 살결에 압도 당하고 부드러운 립에 혼미해지네요.


제가 좋아하는 것도 반영 잘해줘서 금새 ... 엔드..


와우..입니다..  비록 쎈 수위는 아니지만 저와는 잘 맞는것 같지만 재방으로 다시 느껴보도록 해보고 싶은데 예약이 잘될까요?ㅎ


기회 한번 주십셔ㅋㅋ


킹더랜드의 천하랑(윤아)에게 이쁨받는 준호가 되고픈 

마음으로 너에게 달려 가겠다는 후기였습니다.무슨 개솔..ㅋ

관련자료

댓글 18개 / 1페이지

허브향님의 댓글

윤아는 사실 넘사긴함.
2시에 예약이 안되있다?
ㅎㄷㄷ12시3분 1자리 있는데ㅎ
무의미한 저격좀 ㄴㄴ 합시다.
주땜무님 정성글 잘보고 갑니다.ㅊㅊ
Total 6,673 / 1 Page
번호
제목
이름
점수

최근글


최근댓글


  • 등록일 02.15
  • 등록일 01.01
  • 등록일 01.01
  • 등록일 01.01
  • 등록일 01.01
  • 등록일 01.01
  • 등록일 01.01
  • 등록일 01.01
  • 등록일 01.01
  • 등록일 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