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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로드 후기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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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서면 최애매니저들 [안나/청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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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달마

 

안나 - 귀여운 디즈니상의 안나

        건식만 받으러 가고싶을정도로 나의 뭉친승모근을 잘 부숴주는 안나

        대화만해도 재밋고 티키타카가 잘맞는데 (물론 내생각)

        요즘 잘 안보이는거 같아 슬프다

        해운대 갈일있을때 출근하면 꼭한번씩 보곤했는데 요즘은 해운대 갈일도 잘없고...

        일이바빠 못갓더니... 나오질않는건지... 아~ 안나마렵다



서면 팩트


​청미 - 내첫지명 무슨말이 더 필요한다 

       큰키에 슬림바디 글래머한 바스트 내 고민까지 들어주는 대화력

       아직까지 고민상담을 해본건 니가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또 고민있으니 얼른 복귀하시길

       건식은 청미에게는 잘안받지만 슈얼부분은 기가막힌다

       다이슨같은 립을 가졌다고 했다가 궁댕이 두드려맞았는데

       다이슨 언제오니? 아~~~~청미 마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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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 1페이지

짱께님의 댓글

청미 ㄸㄲㅅ 깊숙히 잘 들어오는 매님도 많이 없을듯~~청미 저두 마렵네요ㅋㅋㅋ 여름 쉬었으니 겨울에 나오실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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