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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덤 슈 후기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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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되어 무얼할까? 


시간도 있고, 돈도 있고, 마음도 허전하고


달려야 겠다 생각하고 최애업소 퀸덤에 전화를 돌립니다. 


저와 맞는 시간에 가능하신 분이 슈님이네요.


한번도 뵙지 않았지만, 퀸덤이기에 묻따 않고 예약하고 출발~



평소의 루틴과 같이 주차하고 엘베타고 실장님 인사하고 


방에 들어가서 꼼꼼히 샤워 함.



벨 누르고 기대하는 맘으로 기다립니다. 


노크하고 들어오는데 텐션이 장난이 아니에요.


목소리도 생기발랄~ 하루의 피곤으로 쳐졌던 몸이 바로 텐션 업~


관리 전 이런저런 이야기 합니다.


요즘에는 관리전 m님과 이야기 하는 것도 재밌네요.



이윽고 관리 들어갑니다. 관리하면서도 계속 재밌게 이야기해요.


뒷판, 앞판, 이자세, 저자세, 이소리, 저소리.... 온갖 다양한 모습이 나옵니다. 



그리고 마무리는 꿀~꺽 으로... 마무리도 잊혀지지 않아요.


샤워하고 인사하고 갑니다. 


마지막까지 활기차서 좋네요.



#본 기행기는 모두에게 같지 않음을 미리 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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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 1페이지

올드보이님의 댓글

생기발랄한 목소리로 장난아닌 텐션, 뒷판 앞판 이자세 저자세 이소리 저소리, 온갖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퀸덤의 슈 M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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