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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달마 연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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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유흥은 역시 끊을 수 없나봅니다.

매번 갈때마다 다시는 안가야지 마음먹어도 며칠지나면 부비접속하게 되고 또 부비 접속하면 스마든 타이든 오피든 궁금한곳이 생겨 가게됩니다..

여친을 만날때보다 유흥 예약하고 가는길이 더 두근거립니다.

가서 씻고 매니저 기다릴때, 이순간보다 설레는 순간이 없어요.

남자는 어쩔 수 없나봅니다 흠흠..


여튼 각설하고 저는 늘 새로운 매니저를 좋아해서 한번 본 매니저는 잘 안봅니다. 유목민 생활이 좋거든요. 그래서 매번 후기 다 찾아보고 골라야하는 번거로움과 내상의 위험도 있지만 이것도 일종의 묘미죠. 그렇게 찾고 찾아 보게된 분이 달마의 연지님입니다.


달마를 도착해서 입구에서 기다리는데 웬걸, 입장이 3명이랑 겹쳤네요ㅋㅋ. 그래서 3명 쪼르르 동시에 입장한 뒤 남자실장님이 한명한명씩 방안내를 도와주네요. 그 후 샤워를 하는데 제가 너무 오래 씻은걸까요. 벨을 누르기도전에 연지님이 들어오네요. 

첫인상은 사진속 스트리머 배라소니를 닮았어요. 저 사진을 닮았다기보단 배라소니 특유의 느낌이 있는데 그걸 닮은 것 같아요. 헤어스타일이 비슷해서 그렇게 느꼈을수도 있구요. 무엇보다 그냥 유흥느낌 전혀없는 얼굴상이라 더 좋았습니다.


들어오시자마자 친절하게 등을 닦아주시고 간단한 얘기나누며 건식한 뒤, 본격적 슈얼에 들어갑니다. 슈얼은 다들 극찬을 하셔서 굉장히 기대하며 받았는데 기대이상입니다. 온몸을 자극해요.  ㄸㄲㅅ를 많이들 칭찬 하시던대 ㄸㄲㅅ도 좋았지만 저는 특히 발가락슈얼과 하비욧이 인상깊었어요. 또 슈얼할때 천장 거울로 보이는 엉덩이ㅡ 골반ㅡ허리라인이 예술입니다. 진짜 뒷치기하고싶어집니다. 적다보니 또 꼴리네요. 호탕한 웃음소리도 매력적이에요.


저는 또 끊으려고 최선을 다하겠지만 아마 얼마 못가서 다시 재방할 것 같습니다ㅜ 재방의사 90퍼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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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개 / 1페이지

올드보이님의 댓글

유흥끼 없는 얼굴, 엉덩이-골반-허리라인이 예술, 호탕한 웃음소리, ㄸㄲㅅ 하비욧 발가락슈얼 등 기대 이상의 슈얼,
달마의 연지 M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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