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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달에서 만난 해@의 원조 해리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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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은 유독 길이 막혀 평소보다 해운대로 넘어가는 


시간이 길게 느껴지고, 실제로도 더 걸렸던 어느 비오는 날


살짝 늦었음에도 불구하고, 기다리는 동안 긴장이 풀려서


순간적으로 깜빡 잠이 들었을 무렵, 희미하게 들리는


노크소리와 함께 극악(?)의 출근률을 자랑하며


해달에서 제일 보기 힘들다는 해리 입장 되시겠다.


살짝 흔들며 선잠을 깨우는데, 다른 의미로 깜짝 놀랐다.


분명히 어두운 방이었는데, 조명도 그대로 어두운데


방 안이 밝아보이는건 착각만은 아니었으리라...


약간의 과장을 더하자면, 피부톤만으로도


조명의 역할을 일부 대신할 수 있을만큼의 백옥피부


그리고 왜 PR에서 모델라인이라고 하는지 알 것만 같은


비몽사몽에 그냥 마네킹이 깨운줄 알고 더 놀란것이다.


그것도 마네킹에서는 볼 수 없는 숨막히는 볼륨감과


숨이 멎을듯한 미모라니...


한줄평. 해달은 美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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