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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 럭키 마리m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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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을 맞아 귀성해서 친구들과 회포를 풀고

술도 안 먹는 건전한 모임이다보니 일찍 파하게 되었네요.


그냥 돌아가긴 아쉽기도 하고...해서

본가 돌아온 김에 근처에 없나 두런두런 둘러봤습니다.


이전에 슬램을 즐겨봤으니 이번엔 글램으로 가볼까하여

친구들과 헤어진 동래 근처에 후기가 괜찮았던 럭키가 생각나 연락을 드렸습니다.


혹여나 명절에 친구들과 몰려든 인파에 자리가 없을까 걱정되서 그냥 빈시간 유무를 여쭸더니 다행히 자리가 있더군요.


그래서 목적했던 스타일을 말씀드렸더니

이름덕분일까요? 참 럭키네요ㅋㅋㅋ

글램글램하신 분이 계시답니다.


누가 먼저 채어갈세라 후닥닥 달려가서 결제를 하고 방을 안내받았습니다.


먼저 씻고 벨을 눌러달라시네요. 호출시스템 괜찮은거 같습니다.

너무 빨리 씻어도 하염없이 기다리고, 늦게 씻어서 들어오다 어어? 할빠엔 이게 효과적인거 같습니다.


암튼 문을 열고 들어오셨습니다.


1e833421e6eb0397787d9e87b52c77ff_1695916842_6599.jpg
 

실사 사진은 뺐는데, 실사에 거짓이 없습니다. 딱 그대로!!


오늘은 긴 생머리에 딱 달라붙는 원피스를 입고 오셨네요.

몸매가 아주 바람직하십니다.

들어올 땐 마스크 쓰고 계셔서 못 봤지만 나중에 슈얼 때 본 바에 의하면 외모도 제 기준엔 굿!


호기롭게 투샷을 외쳤기 때문에 건식 시작 전에 한번 해결 후

엎드려서 뒤판 시작!!


근데 이게 뭐지??

와...압이 장난 아닙니다. 첫샷에 정식 안마 수준이라 잠들뻔;;;


노곤노곤하게 다 풀어주고 고양이 자세??를 취하랍니다.

와...ㄸㄲㅅ, ㄹㅅㅇ로 공격이 들어오는데

여기서 투샷하고 끝날뻔....


암튼 뒤판 끝나고 뒤집은 다음 앞판도 시작.

몸으로 타고 올라오다가 목덜미부터 사르르 핥아서 귀에 숨이 들어오는데

아찔하더군요.


어우 너무 상세하게 썼나...암튼


이후 투샷까지 끝까지 노력해주셔서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왔습니다.


진짜 PR대로 코피날 정도로 개야합니다.

동래쪽 다녀오실 분들은 필견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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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 1페이지

동래메가님의 댓글

방문해주신 것도 감사한데

너무 너무 고마운 후기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희 럭키에 마리쌤 보시고 즐거운 시간 되셨다니

앞으로 매번 즐거운 시간 되실 수 있게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방문 시 말씀하시고 후기할인 받으세요

저희도 사장님의 즐달을 기원합니다.

올드보이님의 댓글

실사 그대로인 외모, 마사지 압 좋고, ㄸㄲㅅ ㄹㅅㅇ 다 좋았고, 코피날 정도로 야했다는,
럭키의 마리 M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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