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로드 후기 2023
조회 : 781 , 추천 : 21 , 총점 : 991

스린이의 서면 청바지 공주님 기행기(쓸 데 없는 소리 많음 / 장문) 23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후기를 정말 오랜만에 써보네요


마지막으로 쓴 게 4월달이었던 거 같은데 거의 5개월만에 후기를 써봅니다..


한창 부비에서 싸움이 많을 때 싸우는 게 보기 싫어서 사이트를 잘 안 들어오게 되고 자연스레 후기도 안쓰게 되다보니 나중엔 후기 쓰는 것도 귀찮아져서 계속 안 쓰게 되더라구요 ㅋㅋ


후기를 꽤 오래 안 써서 그동안 후기를 써야 하는 분들이 좀 많이 밀려있는데 일단 어제 뵙고 온 공주님 후기를 먼저 쓰고 다른 분들도 천천히 한 번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랜만에 후기를 쓰려고 하니 제가 원래 어떤 식으로 썼는지도 가물가물가물치 하지만 일단 한번 끄적여보겠습니다.




제목에도 적어뒀지만 제 후기에는 쓸 데 없는 소리가 굉장히 많으니 유의 바랍니다.






바로 어제 뵙고 온 따끈따끈한(?) 기행기입니다.


작년에 처음 스마에 입문한 뒤로 쭉 제 버킷리스트였던 공주님 뵙기를 드디어 성공했습니다.


PR에 공주님 이름이 보일 때마다 항상 도전했지만 매번 실패했어서 솔직히 반쯤은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거의 1년째 도전하면서 한번도 성공한 적이 없는데 앞으로 시간이 더 지난다고 한들 과연 성공을 할 수 있을까? 하는 마음이었죠...


그러다가 어제 오후 2시 좀 넘어서 여느때와 같이 습관적으로 PR 새로고침을 하는데 아침엔 안 보였던 공주님의 이름이 갑자기 뙇!!!! 보이는겁니다!!


공주님 이름을 본 순간 다른 생각 할 거 없이 바로 전화부터 걸었습니다.


급출이었지만 역시나 공주님 답게 이미 전화를 걸고 있는 분들이 많이 있었는지 계속 통화중이라는 음성만 들리더군요.


몇번 통화중이라는 음성을 들으면서 오늘도 역시나 안되겠구나.. 하면서 약간 체념하며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계속 전화를 걸다보니 드디어 전화 연결이 됐습니다.


전화 연결이 되고 혹시 공주님 예약이 가능한지 물으니 7시 20분 한타임 남았다고 하셔서 바로 예약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전화를 끊고 나서 드디어 고대하고 고대하던 공주님 예약에 성공 했다는 생각에 신나서 그자리에서 바로 탭댄스를 추...지는 않았고 그런 상상만 하면서 싱글벙글 하며 사무실에 제 자리로 돌아갔습니다.


퇴근까지 약 3시간 반 정도가 남았었는데 그 때부터 이미 빨리 퇴근하고 싶다는 생각과 드디어 공주님을 뵐 수 있다는 설렘에 계속 시간이 지나기만을 기다리며 일을 했습니다.


대충 퇴근시간이 거의 다 됐는데 하필이면 이런 날에 일이 살짝 늦게 끝나는 바람에 평소보다 살짝 늦게 집에 왔습니다.


그나마 집이 회사 바로 옆이라서 금방 올 수 있었던 게 다행이었죠.


그래도 제가 사는 곳에서 서면까지 거리가 좀 있어서 7시 20분까지 가려면 살짝 빠듯할 것 같아서 집 들어가자마자 최대한 빠르게 씻고 바로 출발을 했습니다.


평소엔 7시 20분 예약이면 6시 10~20분 쯤? 최소 1시간 이전에는 출발하는데 어제는 살짝 늦게 퇴근하고 씻고 출발하느라 좀 늦은 6시 40분쯤 출발하게 됐습니다.


차만 안 막힌다면 2~30분 정도면 충분히 도착을 했겠지만 하필이면 어제는 불금이었죠... 


누가 불금 아니랄까봐 차가 미친듯이 막히더라구요


지옥같은 광안대교를 지나서 서면에 가까이 오니 이번엔 황령터널에서 다들 기어가고 있어서 계속 시간을 보면서 초조하게 운전을 하다보니 정확히 7시 17분에 태양주차장에 도착을 했습니다.


빠르게 주차를 하고 부랴부랴 청바지로 갔더니 버저비터로 정확히 7시 20분에 카운터에 도착했습니다.


평소라면 일찍 도착해서 여유롭게 씼었을텐데 시간을 딱 맞춰서 들어오니 뭔가 지각한 것 같은 기분이 들었네요


암튼 카운터에서 결제를 하고 5번방으로 안내를 받아 들어갔는데 방이 굉장히 화려하네요 ㅋㅋ


그동안 청바지 다니면서 한번도 보지 못했던 레이저 장치(?)가 화려하게 방 안을 수놓고 있었습니다.


살짝 어두운 방 안을 우주로 표현하려고 하신 건지 나름 예쁘긴 하더군요


다만 벽이나 천장을 볼 땐 괜찮은데 문쪽을 보면 눈뽕이 심하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화려한 조명(?)을 뒤로한채 빠르게 탈의하고 꼼꼼하게 씻고 나와서 잠깐 앉아있으니 곧 노크 소리가 들리고 공주님이 들어오셨습니다.






교복 비스무리한 옷을 입고 들어오셨는데 정말 귀염뽀짝하고 예쁘시더군요


딱 처음 보자마자 역시 괜히 사람들이 공주 공주 하는게 아니구나라는 게 느껴질 정도로 귀엽고 예쁘셨습니다.




암튼 들어오셔서 인사를 하고 화려한(?) 방의 상태를 보시더니 와 레이저 쏴놨다더니 진짜 이렇게 해놨네 이게 뭐하는 짓이지.. 웃기려고 해놓은 건가? 하시면서 당황하시더군요 


이런 상태로 마무리하면 너무 웃긴 거 아니냐면서 ㅋㅋ


한참 방의 화려한 상태를 보면서 얘기 하다가 앉아서 다시 제대로 인사를 나눴습니다.


인사를 하는데 혹시 백수가 꿈이냐고 물어보셔서 처음엔 이게 뭔 소리지??? 하다가 생각해보니 제가 낮에 예약 성공하고 신나서 공주님 예약 성공해서 너무 설레고 떨린다는 글을 썼었는데 그 글을 보신 것 같더라구요


제 전타임에 오셨던 분한테도 혹시 백수지망생이냐고 물어봤는데 아니라고 해서 한참 추궁하셨다고...ㅋㅋ


저 때문에 곤욕을 치르셨을 앞 손님분께는 제가 대신 사과 드리겠습니다... (_ _)




제가 백수지망생인 걸 확인 하시고는 드디어 오셨군요.. 하시며


그동안 계속 오라고 그렇게 얘기했는데 왜 이제야 왔냐고 하시는데 공주님 보러 오는 게 제가 오고싶다고해서 올 수 있는 게 아니라구요 ㅜㅜ


제가 사이트에서 공주님 한번 보고싶다고 얼마나 징징거렸으면 제 닉까지 기억을 하셨을까요....


제가 1년 가까이 공주님 보려고 얼마나 노력 했는지 변명아닌 변명을 하고 나서 어쨌든 드디어 이렇게 만나서 반갑다고 해주셨습니다.


(그동안 시도했던 예약전화만 합쳐도 1만통은 될 듯..)


그리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제가 사는 곳 얘기가 나왔는데 제가 거의 매일 산책 다니는 코스에 공주님이 엄청 자주 놀러오셨다고 하더라구요 ㄷㄷ


최근엔 더워서 산책을 잘 안 나갔지만 평소엔 거의 매일 퇴근하고 나면 나가서 2~3시간씩 걷고 들어왔었는데 제가 매일 걷던 곳에 공주님이 자주 놀러 오셨다니...


서로 얼굴을 몰랐으니 기억은 못하겠지만 그동안 지나가다 마주쳤을수도 있겠다 싶더라구요 


다음에 혹시 산책을 하다가 보면 굳이 아는척을 하진 않을 것 같긴 하지만 혼자 엄청 신기해하면서 지나갈 듯 하네요 ㅋㅋ




그외에도 이런저런 얘기들을 많이 하다가 슬슬 본게임에 들어갔습니다.


탈의를 하고 누우니 슈얼, 몸매, 외모 중 뭐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냐길래 일단 슈얼은 딱히 별로 중요하지 않고 몸매도 좋으면 좋겠지만 그렇게 따지진 않는다고 하니 다행이라고 하시길래 몸매 좋으시지 않냐고 물으니 가슴이 별로 안 커서 싫다고 하시더라구요


자기는 가슴 커지고 싶다고..ㅋㅋ


전 개인적으로 가슴 크기는 그리 신경쓰지 않는 편이라 제 기준에선 딱 적당하고 정말 예쁜 것 같은데 본인 몸매를 별로라고 생각한다는 게 살짝 놀라웠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몸매는 가슴 크기보다는 전체적인 밸런스나 선이 중요해서 가슴 크기는 그리 신경 쓰지 않거든요


(애초에 제 몸뚱이로 다른 사람 몸을 평가한다는 것도 웃긴 일이고요)


공주님이 평소에 사이트에서 하는 말이나 방 안에서 하시는 얘기들을 보면 뭔가 본인은 섹시하고 싶어하는 욕망이 있는 듯 싶은데 제가 볼 때 그건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몸매가 중요한 게 아니고 일단 얼굴이 웃상에 귀엽게 생기셔서 거기서 가슴이 커져 봤자 그냥 가슴 크고 귀염뽀짝한 공주가 되지 섹시한 공주가 될 것 같진 않거든요...




잠깐 삼천포로 빠졌는데 다시 돌아와서...


다리부터 오일을 살살 뿌리면서 또 어떤 얘기를 하셨는데 굳이 여기에다 쓸만한 내용은 아니라서 쓰진 않겠지만 그 얘기를 듣고 와 이런 얘기도 한다고? 정말 털털하고 가식이 없는 분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ㅋㅋ


이 정도로 털털하신 분은 오랜만에 뵙게 돼서 신선했지만 오히려 더 호감이 됐습니다 ㅎㅎ


이런 얘기까지 하신다는 건 그래도 절 편하게 생각한다는 걸테니 오히려 좋았네요


그리고 본격적으로 뒤부터 슈얼이 시작됐습니다.




.... 사실상 여기부터가 본론이라고도 볼 수 있겠네요


근데 아쉽게도 제 기행기에선 이 부분부터는 오히려 별 내용이 없어집니다.


슈얼 내용은 자세히 적을 수 없다 보니 별로 쓸 게 없거든요..


그래도 일단 대충 적어보자면


일단 뒤에서 부터 위아래로 왔다 갔다 하시며 립과 손을 모두 써서 정성스레 공략을 해주십니다.


제가 원래 뒷판에선 그리 잘 못 느끼는 편인데 그래도 황홀할 정도로 잘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앞판으로 넘어와서도 위아래로 정성스레 공략을 해주시는데 진짜 그동안 받아봤던 슈얼들 중에서 손에 꼽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정말 부드러우면서도 그렇게 좋을 수가 없더라구요


그동안 여기저기 빨빨거리며 돌아다니면서 얻은 결론은 전 파워풀하게 하는 것보다 부드럽게 해주는 걸 좋아하더군요.


가끔 너무 강하게 해서 오히려 아플 정도로 해주시는 분들도 있는데 공주님은 완전 딱 제 취향저격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슈얼 자체도 정말 환상적으로 좋았지만 그것보다 더 좋았던 건 저만 일방적으로 서비스를 받는 느낌이 아니라 진심으로 공주님도 같이 느끼는 것 같아서 저도 더 흥분하게 되는 것 같더라구요.


물론 그게 연기일수도 있겠지만 혹여 연기였다고 해도 제가 그걸 느끼지 못할 정도로 자연스러웠으니 연기라고 해도 상관 없지 않을까 싶네요



그렇게 같이 즐기면서 이런저런 자세로 자세를 바꿔가면서 슈얼을 하다 보니 어느새 마무리까지 됐습니다.


마무리할 때 이 정도의 흥분도로 마무리를 한 건 거의 처음이지 아닐까 싶을 정도로 흥분 상태에서 마무리가 됐습니다.


슈얼을 받고 나서 느낀 점은 정말 괜히 +2가 아니고 괜히 이 정도로 극극극마감조인 게 아니구나 싶었습니다.






암튼 그렇게 마무리까지 하고 잠깐 쉬고 있으니 공주님이 우리 같이 씻어야 되니까 좀 기다리라고 하면서 혹시나 얼굴에 오일 묻었을 수 있으니 좀 닦으라고 기름 종이를 주십니다.


이런 거 처음 받아본다고 하니까 공주님이 센스짱이죠 하며 약간 우쭐한 표정 지으시는데 엄청 귀여웠습니다 ㅎㅎ


그리고 앉아서 좀 더 얘기를 하는데 이번에도 방을 화려하게 비추고 있는 레이저 장치 얘기를 하네요


너무 요란하다며 이 방은 주지 말라고 해야겠다고...ㅋㅋ


저게 슈얼 하면서 앞쪽을 볼 땐 괜찮은데 뒷 쪽을 볼 땐 너무 눈이 부셔서 집중이 잘 안되고 저거 때문에 본인의 섹시함이 가려지는 것 같다고 불평을 하시더군요


확실히 벽에 비치는 건 그나마 괜찮아 보이는데 레이저 장치 쪽을 바라보면 빛이 너무 세서 눈이 많이 부시더라구요


그리고 섹시함은... 저 레이저 탓이 아니라고 솔직하게 얘기를 할 뻔 했지만 면전에 대고 말 했다간 맞을 수도 있기 때문에 참고 여기에서만 소심하게 적어봅니다 ㅋㅋ


위에서도 언급을 했었지만 공주님은 섹시하고 싶어하시지만 섹시와는 거리가 좀 있는 느낌이긴합니다..ㅋㅋ




또, 얘기 하다가 단속 관련한 얘기가 잠깐 나왔었는데 공주님이 자기랑 있을 땐 진짜 단속이 와도 괜찮다고 별 일 없게 해주겠다고 당당하게 말씀하시면서 저 멋있죠? 하시는데 뭔가 엄청 귀여우면서 멋있었습니다 


귀염뽀짝한 친구가 나만 믿어! 하는데 잠깐 섹시했던 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


그렇게 얘기 하다가 같이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먼저 물로 오일을 대충 다 헹구고 바디워시로 공주님이 먼저 씻겨주시는데 정말 꼼꼼하게 구석구석 씻겨주시더군요.


예전에 사상에서 봤던 어떤 분이 거의 엄마가 아기 씻겨주는 것처럼 꼼꼼하게 씻겨주셨었는데 그분 이후로 이렇게 꼼꼼하게 해주시는 분은 처음이었습니다 


공주님이 씻겨주실 때도 거의 엄마가 아기 씻겨주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네요 ㅋㅋ


공주님이 먼저 저부터 씻겨주시고 공주님이 혼자 씻으시길래 제가 등을 밀어줬더니 이렇게 빡빡 밀어주는 사람은 처음이라고 하더군요 


보통 다른 분들은 등 밀어줘도 엄청 살살 부드럽게 해주는데 이렇게 빡빡 해주는 건 제가 처음이라고...


생각해보니 아무래도 여자분이니 살살 해줬어야 했는데 아무 생각 없이 평소에 제가 씻는 것처럼 해버렸더군요


얼마 전에 댕댕이님 봤을 때도 등 밀어주니까 이렇게 시원하게 밀어주는 사람은 처음이라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빡빡 밀어줘서 오히려 좋다고는 해주셨는데 앞으론 등 밀어줄 땐 좀 살살 부드럽게 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씻고 나와서 옷 입고 있으니 이상형이 뭐냐고 물어보시면서 좋아하는 연예인이 있냐고 하시더라구요


전 딱히 이상형이라고 할만한 건 없고 꽤나 오래된 아이유 팬이어서 아이유 좋아한다고 하고 이번에 콘서트가 있는데 티켓팅 실패했다는 얘기 하면서 한참 아이유 얘기만 했네요 ㅋㅋ


아무래도 덕후다보니까 덕질하는 대상 얘기가 나오면 신나서 계속 얘기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이유 얘기만 나오면 계속 그 얘기만 하게 돼니까 앞으론 좀 조심해야겠어요


암튼 이상형도 없고 딱히 누굴 만나고 싶은 생각도 없다고 하니까 다음에 만날 때까지 숙제라면서 이상형을 생각해오라고 하시네요.


살면서 그런 걸 생각해본 적이 없어서 저한텐 너무 어려운 숙제인데 나중에 시간 날 때 한번 진지하게 고민 해봐야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에 꼭 다시 보러 오기로 약속도 하고 마지막으로 포옹도 하고 나와서 헤어졌습니다.


다시 보기로 약속은 했지만 과연 언제 쯤 다시 볼 수 있을진 잘 모르겠네요 ㅋㅋ


공주님 보는 건 정말 하늘의 기운이 도와야 가능한 일이다 보니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언젠가 꼭 예약에 성공해서 다시 뵙고 싶습니다 ㅎㅎ







공주님을 뵙기 전까지의 제 생각은 언젠가 한번은 꼭 공주님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지만 


그래도 공주님을 한번 보고나면 공주님을 보고싶다는 간절함이 좀 덜어지지 않을까 했었거든요? 근데 아니었네요...


한번 보니까 오히려 또 보고 싶다는 맘이 간절해집니다 ㅋㅋ


오늘 아침에도 PR에 공주님 이름이 보이길래 바로 예약 전쟁에 참전했지만 개같이 패배했다는 건 안 비밀...ㅠㅠ


공주님 한번 보고나면 틈만 나면 PR 새로고침하는 습관이 좀 사라질거라 생각했는데 앞으론 그게 더 심해지겠네요..ㅋㅋ


혹시나 있을 급출이나 급캔 잡으려고 앞으로도 계속 무한 새로고침 하고 있을 듯 합니다..








오늘도 진짜 쓰잘데기 없는 소리만 많고 알맹이는 쏙 빠진 재미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 _)


오랜만에 글을 쓰다보니까 평소보다 더 못 쓴 것 같긴 한데 이건 앞으로 다시 기행기를 쓰다보면 차차 나아지겠죠 뭐...


앞으론 시간 나면 틈틈이 밀린 후기들도 좀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23개 / 1페이지

윈터님의 댓글

한번 보고나면 멈출 수 가 없는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공주죠!!
공주 보고싶당❤
추천~☃️

치킨요괴님의 댓글

공주는 나오면 그냥 바로 예약 도전이죠^,,^ 오늘 야간출근만 안했어도
아침에 도전했을건데ㅜ,,ㅜ

Qwerty121님의 댓글

공주님 많이 바꼇네요..
예전에는 왕찌찌라고 그랬는데..ㅋㅋㅋㅋㅋ
안본지 오래돼서 보고싶은 공주 후기 잘봤습니다
추천이요!!!

오피몰라요님의 댓글

정말 정말 정말 부럽습니다!
한번 보니까 더 보고싶어지는 귀염뽀짝한 공주님 후기 잘보고 가요!
저도 언젠간 지옥같은 예약전쟁 이겨보겠습니다 -.-
공주님 후기니 추천도장 아주 쎄게 쾅!

도스1님의 댓글

또 보고싶은 귀염뽀짝하고 예쁜 공주 후기 잘 보고갑니다 추천~
예쁜 공주 보고싶습니다 ~
게임팡! 게임쿠폰교환권 당첨!

올드보이님의 댓글

귀엽고 예쁘고, 대화 재미있고, 부드러우면서도 정성스럽고 황홀한 슈얼, 마무리 샤워까지 꼼꼼하게 씻겨주었다는,
청바지의 공주 M 후기 잘 봤습니다.

돈많은백수지망생님의 댓글의 댓글

@ 우해묵근
공주님은 예약 자체가 빡세다면 땅콩님은 막상 예약 자체는 그렇게 빡세지 않은데 항상 급출로만 나오시기 때문에 PR에서 이름을 보기가 쉽지 않죠..
땅콩님을 보려면 수시로 PR 새로고침 하면서 확인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언젠가 꼭 예약 성공하시길 바라요

서면_실루엣님의 댓글

안녕하세용 사장님^^~~!! 청바지 실장입니당 :)
공주관리사를 보고 즐빔하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당 !
저희 청바지센슈얼을 방문해주시고 또 이렇게 소중한 후기까지... 정말 정말 감사합니당❤
앞으로도 내상없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에이스급 매니저분들을 열심히 수급해보겠습니다^^~!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할게요 촉촉!!
Total 6,673 / 1 Page
번호
제목
이름
점수

최근글


최근댓글


  • 등록일 02.15
  • 등록일 01.01
  • 등록일 01.01
  • 등록일 01.01
  • 등록일 01.01
  • 등록일 01.01
  • 등록일 01.01
  • 등록일 01.01
  • 등록일 01.01
  • 등록일 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