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좌측 삼선 메뉴클릭시 메뉴가 안보이면
크롬을 업데이트 해주세요.




 
스포츠 로드 후기 2023
조회 : 466 , 추천 : 11 , 총점 : 576

유린이 기행기 *퀸덤 선미* <유지원의 밤을 잊은 그대에게> 11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해 떨어지고 가본건 오늘이 처음이네요.

유린이라 처음이 많아서 항상 설레요.


야간 님들을 낮에 예약하니 한결 수월했어요.

게시판에서 여러모로 핫한 동래 ㅇㅇ님을 보러 가려다가


스마 와꾸의 한계는 나의 기대치에 못 미친다는 

높은 확률의 판단으로,

어제의 내상 치유차 안전빵을 선택했습니다.



퀸덤의 선미님은 #요물 #꼴릿슈얼 #교감파


전 찐득찐득 교감을 좋아하나 봅니다.


목소리가 아주 나긋나긋하이 귀가 간질간질 했습니다.




나의 ㅈㅈ나 ㅈㄲㅈ를 바로 공략하면 


쉽게 꼴릿 하게 만드는 지름길이지만


선미님은 쉽게 한번에 가기보다 


아주 천천히 부드럽게 퉁명스럽거나 딱딱하지 않게


저의 상태를 봐가면서 꼴릿 하게 만들려고 노력합니다.


분위기가 야릇하이 솜털이 반응을 보이고 아주 좆섭니다.



(자세하게 몬적습니다. 후기 적는다고 했더니 내용은 적지 말라고 당부하셨습니다. )



이리저리 함께 ㅁㅁㄹ를 하고 빨게 벗고 대화를 했습니다.


이 빨게 벗고 살결을 느끼며 대화하는 시간이 저는 좆섭니다.


씻고 옷 다 입고 마주 보며 대화하는 시간도 저는 좋습니다.


그래서 퀸덤의 테이블이 전 아주 좋습니다.ㅎㅎ 



내 ㄲㅊ의 힐링도 중요하지만, 


저의 힐링도 중요하기에 대화 시간이


저는 좋습니다^^*



선미님은 섹시한 목소리가 아주 매력입니다.


마침 차에 타니 라디오에서 똑같은 목소리가 나옵니다.


FM106.1 <유지원의 밤을 잊은 그대에게> 라디오를 들으면서


도착 전 까지 다시 한번 느껴봅니다.



빚이 있는지 땅을 사고 싶은지 오래 일하시던데 


하얗고 이쁜 얼굴에 피곤해서 난 뽀드락지가 마음이 짠하데요... 


좀 쉬엄쉬엄하세요 님아...


 

관련자료

댓글 11개 / 1페이지

semi님의 댓글

선미쌤 후기 잘보고갑니다~~
퀸덤도 후기가 많이 올라오는데 언제갈수있을지 ㅠㅠ
ㅊㅊ쾅

올드보이님의 댓글

하얗고 이쁜 얼굴, 나긋나긋 섹시한 목소리, 천천히 부드럽게 꼴릿한 상태를 만들어주었다는,
퀸덤의 선미 M 후기 잘 봤습니다.
Total 6,673 / 1 Page
번호
제목
이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