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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로드 후기 2023
조회 : 791 , 추천 : 11 , 총점 : 901

애플 취업 성공한 전직 대학생의 스마 일기(대연동 애플 해나m)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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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칠공입니다. 


작년에 힐링 ㅇㅂm으로 처음 스마를 접하고 꾸준하게 스마를 다니며

후기 쓰는게 하나의 재미였습니다.

하지만 어느새 대학교를 졸업하고 취업까지 끝냈네요.

본격적으로 취업준비를 하게 되며

알바를 그만두고 돈이 후달려서 아이디를 삭제하고 유흥을 접었습니다

하지만 대단한 나 자신.. 취업에 성공하게 되며 다시 컴백했습니다..머쓱


유흥 맛을 알아버리면 끊고 싶어도 결국 다시 돌아오는거 같습니다

예전에 좋아했던 매니저들은 다 사라지고 어디 갔는지 모르겠네요.. 아쉽습니다


잡담은 여기까지하고


애플 해나 매니저 후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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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바쁘신 형님들을 위해 준비된 3줄 요약!!


외모 : ★★★★★ 

마인드 : ★★★★ 

슈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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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외모


는 누가봐도 이쁩니다

처음 매니저분 들어올 때 입가에 미소 가득


뒷판 받으려고 뒤돌아 누웠는데

이쁜 첫 모습이 뇌리에 남아서 무슨 말을 해야될지 뇌정지가 왔습니다


오랜만에 받아서 긴장했는지,

매니저분의 외모에 홀렸는지 말이 안나오는ㅠㅠ..

찐따 티내면 안되는데 큰일났다



2. 건식과 대화타임


건식 시원허이 잘해주십니다

긴장 풀리고 대화를 이어나가는데

공대생 노잼 대화도 잘 받아주셨습니다

ict 인프라 관리가 제 주업무인데

재미도 없고 전공자 아니면 모를 내용이지만

열심히 제 강의를 수강해주셨습니다ㅋㅋ


저는 이게 참 감사하더군요

취준 끝낸 취준생의 대화소재는 참 재미없었을텐데..

웃으시며 잘 들어주신게 너무 감사했습니다.


저는 무엇보다 도서관에 하루종일 박혀있다가

여자랑 이야기한다는 사실만으로

심장이 도키도키하고 설렜다는..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이 잘 안날 정도로 정신이 없었지만

그래도 같이 웃으며 화기애애했습니다ㅎ


행복했다...



3. 슈얼타임


화기애애한 분위기도 잠시

시끄럽게 떠들던 입을 닫고 얌전히 해나 관리사께 몸을 맡겼습니다

부드럽게 시작된 슈얼 타임


밀착된 상태에서 바디를 사용한 립슈얼에 몸이 움찔움찔

뒷판을 받는 동안 해나 매니저의 온기가 떠나지 않았습니다.


해나 매니저는 뒷판 때 조금 다른 방식으로 슈얼을 하십니다.

익숙하지 않은 느낌의 슈얼이 들어와서 그런가

뒤판에서부터 위기가 오더니

어어..


솔직하게 말합니다..

부끄럽지만 본격적으로 앞판 시작하고 10분만에 끝났습니다......-_-;;


그 정도로 강력했고 본판 시작할 때

마주친 매혹적인 눈빛이 저에게 너무 인상적이였습니다.

.

.


우울하다...

 



4. 그 이후


하지만 시간이 남아서 매니저분이

오일 마사지를 해주셨습니다

마사지를 받으며 이야기를 했는데

오히려 좋아

아름다운 얼굴을 마주보며 이야기 할 수 있다니!!

(주접은 그냥 읽고 넘기면 됩니다)


괜히 일찍 끝내고 더 고생시킨거 같아

정말 죄송하면서도 감사했습니다

이런 손님들 종종 있다고 너무 신경쓰지말라고

그럴수 있다며 나의 자존감을 생각해주시는 해나 매니저....


그래도 나는 좀 우울하다..


5. 마무리


오랜만의 스마라 조절 못하고 해나 매니저의 순도 100%의 매력을

다 느껴보지 못하고 끝났지만

100% 매력을 다 못 느꼈기 때문에

더욱 여운이 남고 생각이 나는 애플의 해나 매니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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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도서관에 박혀 공부하고 취준하며 주변 친구들과 멀어지고

매일 똑같은 하루, 말 할 사람도 없이 적막한 시간들을 보냈는데

그 힘들었던 긴 시간을 끝내고

정말 오랜만에 사람의 따뜻함과 살결(?)을 느낀 시간이였습니다.


여기까지 돌아온 직장인 구칠공의 스마 이야기였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스마를 다니며 후기를 써보겠습니다.

형님들도 즐달하시고 내일 하루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p.s


이 후기 쓰려고 1주일동안 숨 참았다 

후 이제 숨 쉬어야지

후기 쓰기 시작할땐 3시였는데 벌써 4시...

4시간 뒤에 출근준비..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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