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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타이 나비 후기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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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오랜만에 집 근처 라임타이 다시 재방했던 후기입니다!

2,3주 정도 텀이 있었는데 그새 못보던 매니저님들이

부비 PR 명단에 보이네요 ㅎ 나이대가 그나마 어린 나비매니저가

눈에 들어와 아로마로 예약했습니다 역시 사장님은 여전히 친절하시네요


예약 시간에 맞춰 가니 사장님 안내와 받은 음료를 들고 방에 들어와 10분 정도 기다리니 노크후 들어옵니다 움..몸은 완전 슬랜더에 얼굴은 어디까지나 제 주관입니다 블핑 리사 하위버전 같습니다 못생겼지는 않았네요 20대로 확실히 보입니다


관리가 들어오는데 건식타임은 적당히 10분 정도 진행되다가 중간에 일어서서 등 부분이랑 허리는 일어서서 발로 밟아주던데 쎈압 좋아하시는 분들은 여기서 극호이실거고 약한 압 좋아하신다면 꽤 아플 겁니다참조하세요


그후 아로마 타임 시작!

오호..상체 등하고 어깨 뒷목덜미 양쪽팔 관리가 조금 오래가고

하체는 약간 아쥬 약간 사타구니 쪽하면서 김숙희씨가 왔다가 갔는데

아주 약간이었습니다


이후 앞판할 때 국룰 들어오고 대신 조금 터무니없는 가격을 불렀어서 놀랬긴 했네요 태국에서 온지 얼마안된 느낌이 한국어를 아예 모르고 영어도 조금은 알아듣는 듯 했습니다.


- 요약 정리 -


* 마사지 : 4/5

* 서비스 : 3/5

* 김숙희 : 1/5


재방율 :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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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 1페이지

올드보이님의 댓글

20대로 보이고 슬랜더 몸매, 쎈 압, 김숙희는 아주 조금이었다는,
라임타이의 나비 M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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