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천 더봄 리나 (과거정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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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용, 부비 여러분~
완전 첫 스마 방문입니다.
첨에 제가 윗동네 싸이트로 부산쪽 검색해서 전화를 했는데,
없는 번호라고!! 지금보니까 연락처만 바뀌고, 업소는 그대로 있네요.
우리는 인연이 아닌걸로~
더봄은 전화를 받더라고요.
친절한 남실장님이 요즘은 부비라고 안내해줘서 가입한지 일주일 됐습니다.ㅋㅋ
후기 미션하러 왔오용.
다음날로 시간대만 예약하고, 당일은 컨디션이 안 좋고, 비도 살짝 내렸지만,
의리!!로 고고씽. (사실은 블랙될까 쫄음)
이 때는 여실장님이 있더라고요. "리나쌤, 도희쌤 계세요~." 쌤이라고 하는군요. ㅎㅎ
매니저님들 프로필이 뻥인지 진실인지 궁금해서, 실장님 추천으로 고고~
그래서 프로필도 자세히 안 봤습니다. 너무 기대하면 실망할까봐
집에서 깨끗하게 씻고 왔지만, 매님들이 모르고 불쾌해할 수 있으니까, 물로 챱챱챱~ 샤워한 티 내주고,
벨을 눌렀습니다.
아마츄어처럼 왜 긴쟝이 돼~. 이 설렘이 +기쁨이 되거나, +내상이 되는 법이죠.
리나쌤 등장~
지금부터 프로필 검증 T 모드로 들어가겠습니다. (저 매우 중립성향 T 47%, F 53%)
*20대 후반 : 우리도 여자 만나면 3~5살은 빼잖아요? 오케이 굿.
*D컵 : 어우야, 제가 "실례지만 진짜 같은데??" 했죠. 슴가가 좀 줄었다는데도, 자연D입니다.
*159cm : 아담해서 좋아요. 저도 아담하거든요 ㅋㅋ
*일본혼혈??!! : 첨에 이국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분이었군요. "아리가또~" 직접 들어보세용
혼혈일 뿐이지, 순한국말 잘 하십니다.
*SM계의 여신 : 와, 이건 상상도 못 했습니다. 다정한 느낌이었는데, 이런 스킬이 있으셨어??!!!
(그러고보니 ㄲㅈ가 도톰했어요 +_+ )
매우 궁금하지만, 제가 이 계열은 아닌지라.
하지만, 재방 할수록 풀릴 극강서비스의 한계가 상상이 안되는군요!!
*이쁜 외모 : 이쁘다=인상이 좋다는 해석입니다. 육덕몸매에 선한 인상이 장점 (와꾸파는 아녀요)
*극강의 서비스 : 이런 문구 프로필에 잘 안 쓰는거 아시죠?
*가슴은 유럽파 엉덩이는 남미파 : 이게 핵심입니다. 진짜입니다. 아니 어떻게, 이런 몸매가?
육덕파에게 강추 (슬프게도 저는 슬랜파 ㅠㅠ)
동양얼굴에 안 어울리는? 몸매가 보는 것만으로 재밌었어요.
*사장 강력추천! : 사장님은 마인드/서비스 좋고, 성실한 직원을 좋아하는 법이죠. 완벽한데요? ㅋㅋ
*실제사진 : 저 가슴이 살빠지기 전인가봐요, 거의 E였다고 합니다.
사진은 좀 늘씬하게 보이는데, 실제 키는 아담하고, 엉덩이 골반이 더 섹시합니다~
건식 마사지도 정성껏 꾹꾹 잘 눌러주셨고요, 피로회복 좋아요~.
스웨디시는 힐링이 됐습니다.
D컵!!으로 부드럽게 애무받으니까, 포근하고 좋네요. ㅎㅎ
립슈얼도 곳곳에 다정한 느낌으로 받았어용.
그리고 역립 타임!!!!
시미켄 형님 따라 해볼려고 했는데, 내 체력부족!
그리고, 대망의 마무리까지 완료.
"오빠, 씻고, 리나의 레드카펫을 밟고 나오세요." 하면서, 바닥에 수건 깔아놓고, 음료수 가지러 갔는데.
제가 센스없게 리액션을 못 해줬네요. ㅋㅋ "레드카펫이 어딨어?" 한듯.
나갈 때 리나 매니저가 더 예뻐보이는 걸 보니, 즐달한 것 같아요.
그럼, 이만~. 미션 4,5,6,7 에도 후기 써야하나요? 피곤하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