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마/창/진 후기
분류 오피

싸이즈 ㄹ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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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주전에 갑자기 급하게 땡겨서 실장님에게 전화를 하여 가능한친구 문의하니 ㄹㅈ가능하다고 하여 바로 달려갑니다. 꼴림이 뇌를 지배해버려서 ㅋㅋ  노크를 하고 룸에  들어가니 이쁘장한 친구가 반겨주네요. 샤워를 하고 나와서 ㄹㅈ가 먼저 공격 삼각애무를 시작으로 부드럽게 애무해주네요. 이제 나의 차례 가슴부터 시작하여 아래쪽으로 내려와 애무를 해주니 신음소리가 슬슬 커져 느끼는듯 ㅎㅎ 이맛에 공격수 를 하지요. 이제 장비를 착용하고 정상위로 시작 반응이 좋네요. 정상위와 여성상위등 자세를 바꾸며 공력하다 어느순간 항복을 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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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1페이지

오늘도간다고님의 댓글

음 외람되지만 이런 대충 쓰는 후기 (돼지인지 아닌지 배가 나왔다 교정을했다 키스가 안된다. 뭐 얼굴 몸매는 된다라든지) 약간 길게 자세하게 써주면 참 좋을텐데... 이런건 약간 작업글 의심을 받을 확률이 높지 않나 싶어요~(워낙 창원이 불모지라) 추가적으로 로즈 사진 보니 일단 돼지일거같음(내 생각)  + 사진상에 이빨교정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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