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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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오피

오션 방문기행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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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원래 후기 잘 안 남기고 달리는 사람입니다. 

저번주에 오션 수영 매니저 만나서 즐달 했던사람입니다.

일단 오랜만에 하고 싶어서 조선소를 갈려고 폼을 잡았는대 시간상 안되서 오션에 전화를 걸었죠

연락하고 시간이 되었다. 해서 바로 방문을 했죠

일단 매니저 간단하게 요약을 하면

와꾸는 

조금 포샵이 있긴하지만 

태국매니저 중에서 중간에서 상 정도(귀염귀염 스타일)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수영매니저 만나자 마자 웃으면서 사근사근 하게 말을 거네요 한국말 조금 하는정도에요

그런 다음 샤워하고 본타임 가지는대 와우 1번만에 천국 갓다왔다 서비스 정신이 투철한거 같긴해요

한 가지 흠 인걸 진짜 매니저가 조금 늦은 시간 때 방문했는지 너무 피곤해 보여서 그냥 놀다가 왔어요 저는 만족하고 왔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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