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나의 첫스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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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 부비를 처음 접하고 한창 스마가 성행할 때


아로마 오피가 조금씩 다니다가 서면쪽에 갈 일이 있어서 그때 오픈해서 한창 인기있는 업소에 방문하게됨.


선택장애가 있어서 가다가 사장님한테 다른 매니저 바꿔달라고 부탁하고 입장.


새 업소라 그런지 유흥업소 같지 않는 시설에 놀랬음.


개인샤워시설도 너무 좋아서 집에서 씻듯이 너무 꼼꼼히 씻고 있으니 


샤워시간이 길었는지 매니저가 벌써 들어온지도 모르고 샤워하고 나와서 놀랬음.


첫인상은 섹시한 태닝한 슬랜더 타입.. 아무것도 모르고 긴장해서 차렷자세로 받으니..


자기도 좀 만져달라고 내손을 자기 엉덩이쪽으로 이끌었던 매니저.


20분? 정도만에 사정하고 아직 자기스킬에 반도 못보여줬다고 했더니 매니저.


그뒤로 기회가 안생겨서 못가다가 한달뒤 기회가 생겨서 PR을 봤더니 없어진 매니저


그뒤로 취향이 육덕에서 태닝한 건강한 스랜더가 되버린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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