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유린이시절 여관바리 2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군대 휴가나오면 참을수가 없지요ㅎㅎ


친구들과 찐하게 한잔먹고

집으로 가는길....  빨간 불빛의 허름한 여관...


짜피 여기저기 가봤자 대부분

같은 업소의 이모님들ㅎㅎ


안면있는 나이드신 여사장님의 눈인사와

자연스런 방배정


씻고 기다립니다...

낡은 침대위에서 나체로...


똑똑똑...

누가봐도 10살이상...아니 20살이상 차이나는

빨간 립스틱의 큰누니이 들어오시고..


군바리니???ㅋㅋㅋㅋ

넵...ㅎㅎㅎ


기본 애무는 빠르게 진행되고 

자연스런 여상...  정상... 뒤치기...

정상으로 마무리...


그래도 그시절 어린 나에겐  꽤나 따뜻했고

다정했던 누님들이었지요^^


지금은 건문조차 전부 사라져버린

여관골목... 추억이 방울방울



관련자료

댓글 2개 / 1페이지

빅페맨님의 댓글의 댓글

@ 프라임
ㅋㅋㅋㅋ지금은 환갑이 훌쩍이 넘었을지도ㅋㅋㅋ

좋은하루 되십셔
어릴때부터 남다른 야설작가님^^
Total 5,282 / 26 Page
글쓰기 :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