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펌글/기타

막내딸에게 1만원주고 산 꿈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6c40617d540604a6736187a20444b2b3_1713857964_607.png
6c40617d540604a6736187a20444b2b3_1713857972_5205.png 

막내딸이 꾼 ‘똥 꿈’을 1만 원 주고 사서 복권 1등에 당첨됐다는 한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19일 동행복권은 홈페이지를 통해 스피또1000 80회차 1등 당첨자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당첨자는 서울 동작구의 한 복권판매점에서 복권을 구매했다고 밝혔다. 

그는 “어느 날 아침 막내딸이 좋은 꿈을 꿨다며 자신의 꿈을 구매하지 않겠냐고 제안했다”며

“막내딸에게 1만 원을 주고 꿈을 샀다”고 말했다.
당첨자가 밝힌 막내딸 꿈은 ‘엄청난 양의 똥을 봤다’는 꿈이었다고 한다. 

당첨자는 “그 말을 듣고 복권을 구매하러 갔다”며 

"평소 구매하는 것보다 조금 더 많은 돈을 들여 로또복권, 연금복권, 스피또 복권을 구매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스피또1000과 2000은 집에 돌아와 바로 긁어봤다”며 “5억 원이 당첨된 걸 보고 너무 놀라 가족 단체 메신저 방에 당첨 사실을 알렸다”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당첨자는 “가족들이 처음엔 믿지 않다가 사진을 보여주니 모두 놀랐다”며 “저에게도 이런 행운이 올 줄 몰랐다”고 소감을 밝혔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93,128 / 1382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1일 5개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